8장. 찜
이번 장에서 할 일
작품의 + 버튼으로 담는 찜을 DB에 저장해요. 프로필마다 따로 담고, 나의 Nextflix 화면과 홈의 찜 줄에 보여 줘요. "나의 Nextflix"에는 내가 정한 서비스 이름이 들어가요.
이어서 같은 방식으로 작품의 저장 버튼(다운로드)과 알림 받기도 프로필마다 저장해요. 실제 영상 파일은 내려받지 않고, 알림은 메일 없이 화면 안에만 보여 줘요.
1. 찜 저장하기
7장의 확인을 마친 에이전트에 보내요. 서비스 이름을 바꿨다면 [Nextflix]도 바꾸세요.
프롬프트에이전트 대화창에 붙여 넣기
찜을 실제로 저장되게 해줘. 프리셋 팩 features.md "찜·평가·다운로드·알림"의 찜 규칙대로 프로필마다 따로 담고, 나의 [Nextflix] 화면과 홈의 찜 줄에 보여줘. 어린이 프로필이면 등급 상한을 넘는 작품은 찜 줄에서도 빼줘.
프리셋 팩은 만들 서비스의 화면 구성, 기능 규칙, 디자인 노트, 예시 데이터, 그림을 묶어 둔 폴더예요. 에이전트는 이런 순서로 일해요.
스펙(기능의 범위와 동작을 적은 문서)을 보여 주며 확인을 받아요.
찜 표를 만드는 마이그레이션(DB의 표를 만들거나 바꾸는 기록)을 만들어 적용해요.
찜을 담고 빼는 서버 기능을 만들어요. 고른 프로필은 5장에서 만든 방식 그대로 확인해요.
두 계정으로 서로의 찜을 보거나 바꿀 수 없는지 자동 테스트로 확인해요.
버튼을 누르면 바로 바뀌고, 저장에 실패하면 되돌아가게 화면을 바꿔요.
리뷰를 마치면 개발 서버를 켜 두고 확인을 요청해요.
처음에는 찜 줄이 비어 있어요. 4장의 예시 찜 대신 내가 담은 작품이 나와서예요. 홈의 찜 줄은 비면 숨고, 나의 Nextflix에는 담는 법을 알려 주는 안내가 나와요.
이렇게 되면 성공
담고 새로고침해도 남아 있어요.
다른 프로필에는 보이지 않아요.
최근에 담은 것이 앞에 와요.
프리셋 사이트의 나의 Nextflix 화면이에요(예시 데이터가 미리 들어 있어요). 위쪽 "저장한 콘텐츠 관리"는 2절에서 만드는 저장 목록으로 가요. 이 장을 마치면 이 화면이 실제로 동작해요.
괜찮으면 확인했어라고 보내세요.
막히면
2. 저장한 콘텐츠와 알림
1절의 확인을 마친 에이전트에 보내요. 에이전트는 이 기능으로 라운드를 새로 열어요.
프롬프트에이전트 대화창에 붙여 넣기
작품의 저장 버튼도 프리셋 팩 features.md "찜·평가·다운로드·알림"의 다운로드 규칙대로 실제로 저장해줘. 찜처럼 프로필마다 저장 목록과 상태만 저장하고, 영상 파일은 내려받지 마. 알림 받기도 같은 절의 규칙대로 저장하고, 공개 예정 작품이 공개되거나 라이브가 시작되면 그 프로필에 알림을 만들어줘. 메일은 보내지 마. 공개와 라이브 시작은 확인할 때 내 컴퓨터에서만 쓰는 명령으로 바꾸게 해줘.
이렇게 되면 성공
저장 버튼을 누르면 "저장 중"을 거쳐 "저장됨"이 되고, 새로고침해도 저장한 콘텐츠 관리 화면에 남아요.
다른 프로필의 저장 목록에는 보이지 않아요.
알림 받기를 누른 작품이 공개되면 헤더 알림에 새 알림이 생겨요. 공개해 보는 방법은 에이전트가 확인 순서와 함께 알려 줘요.
괜찮으면 확인했어라고 보내세요.
더 해 보기
2절의 확인을 마친 뒤 보내면 에이전트가 라운드를 새로 열어요.
알림을 메일로도 보내기
도움말
화면 안 알림이 생길 때 메일도 보내요. 메일 발송 서비스(예: Resend) 계정과 API 키가 필요해요.
프롬프트에이전트 대화창에 붙여 넣기
알림이 생기면 메일로도 보내줘. 팩은 고치지 말고, 이 프로젝트에서는 features.md "찜·평가·다운로드·알림"에서 메일을 보내지 않는다는 부분만 이 기능으로 바꿔줘. 메일 발송 서비스는 Resend를 쓰고, 키는 .env에만 둬. 계정 화면에서 프로필마다 알림 메일을 끌 수 있게 해줘.
에이전트가 물어보면
5장처럼 라운드(기능 하나를 만들거나 요청한 것을 고치고 확인까지 마치는 작업 묶음) 하나로 진행되고, 끝에 직접 써 보고 확인해 달라고 해요. 4장과 5장 표의 질문(디자인 점수, 스킬 업데이트 등)도 나올 수 있어요. 선택지 창에서 답하는 법은 질문에 답하는 법에 있어요.
| 질문 | 답 |
|---|---|
| 스펙을 확인해 달라 | 읽어 보고 좋아, 진행해줘 또는 고칠 곳 |
| 계획을 확인하고 구현 방식을 골라 달라 | 추천대로 해줘 |
| 직접 써 보고 확인해 달라 | 프로필 두 개로 담아 본 뒤 확인했어 또는 고칠 곳 |
이 쪽을 다 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