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UI/UX 흐름
한눈에
화면은 prokit-ui 스킬이 맡아요. 코드를 쓰기 전에 서비스를 파악하고, 어울리는 디자인 스타일을 추천받아 고른 뒤 화면 설계(브리프)를 확인받아요. 만든 뒤에는 모든 링크와 버튼을 눌러 보고 디자인 점수로 검사해요.
흐름
impeccable(새 탭)의 단계를 그대로 따라 기획(PRODUCT.md), 디자인 값 정하기(DESIGN.md), 화면 설계(브리프), 구현, 리뷰, 마감 순서로 진행해요.
도식 원문
flowchart LR R["첫 화면·리디자인 요청<br/>리디자인이면 지금 화면 critique"] --> I["기획<br/>PRODUCT.md<br/>impeccable init 인터뷰"] I --> Q["한 번에 묻기<br/>카탈로그 3곳에서 스타일 1~3위<br/>직접 정하기 · 대표 색 · 이름·헤드라인 후보<br/>사이트맵 · shape 브리프"] Q --> D["DESIGN.md 받기<br/>curl · agent-browser<br/>명세 lint"] D --> A["시각 자산<br/>서체 파일 받기 · 자체 호스팅<br/>이미지를 그릴 수 있으면 comp 3장 · plate 이미지"] A --> C["구현<br/>토큰 → globals.css<br/>shadcn · craft floor · 모션"] C --> V["확인<br/>스크린샷 · 오류 0 · 링크·버튼 전부 누르기<br/>critique · audit · 코드 검사"] V --> P["polish · 재확인<br/>audit 16/20 · 접근성 3/4"] P --> M["DESIGN.md 기록<br/>document merge · diff"] M --> U["사용자 확인"]
| 단계 | 에이전트가 하는 일 | 남는 것 | 사용자가 하는 일 |
|---|---|---|---|
| 기획 (프로젝트당 1회) | impeccable init 인터뷰로 서비스를 파악해요 | PRODUCT.md | 질문에 답하기 |
| 시각 방향 (첫 화면, 리디자인) | 리디자인이면 지금 화면을 찍어 critique하고 버릴 것을 적어요. 카탈로그 1~3위와 "직접 정하기"를 추천하고, 고른 스타일의 원문을 받아 스펙 검사기(lint)로 확인해요 | DESIGN.md | 스타일과 대표 색 고르기 |
| 설계 (화면마다) | 사이트맵에 링크와 버튼이 이어지는 곳을 모두 적고, impeccable shape로 화면마다 상호작용, 서체, 이미지, 아이콘, 모션 계획을 세워요. 이름이나 헤드라인을 새로 정하면 비슷한 서비스를 조사해 후보 3~4개를 내요 | docs/briefs/site-map.md, docs/briefs/<화면>.md | 브리프 확인, 이름·문구 고르기 |
| 시각 자산 (화면마다) | 서체 파일을 받아 프로젝트에 직접 넣어요. 이미지를 그릴 수 있으면 방향 comp 3장을 그리고, 고른 comp에 맞춰 사진·일러스트(plate)를 만들어요 | apps/web/src/fonts/, apps/web/public/images/, .impeccable/mocks/ | comp 고르기 |
| 개발 | 디자인 토큰을 globals.css의 shadcn 변수로 옮기고 컴포넌트를 조합해 화면을 만들어요 | 코드 | |
| 리뷰 | 스크린샷, 모든 링크·버튼 누르기(404, "준비 중", 반응 없는 버튼이 없어야 해요), critique, audit, web-design-guidelines | 점수, P0~P3, 위반 목록 | |
| 마감 | polish(마무리 손질), 재확인 1회 | 통과 점수 | 기준에 못 미치면 더 다듬을지 결정 |
| 기록 | document merge(기존 파일에 합치기), lint, diff | 갱신한 DESIGN.md | 덮어쓰기 전 확인 |
스타일 선택, 이름·문구 후보, 브리프 확인은 한 번에 물어요. 사용자 답을 받기 전에는 코드를 쓰지 않아요.
스타일 추천 1~3위
후보는 세 카탈로그에서만 뽑아요. 목록에 없는 브랜드는 지어내지 않아요.
| 카탈로그 | 범위 | 잘 맞는 화면 |
|---|---|---|
| getdesign.kr(새 탭) | 한국 서비스 23개(2026-10-04) | 한국어 앱 화면 |
| awesome-design-md(새 탭) | 해외 제품 74개(2026-09-30). AI, 개발자 도구, 핀테크, 커머스 등 | 해외 제품 톤, 개발자 도구 |
| Refero Styles(새 탭) | 해외 제품 웹사이트 1,342개(2026-10-04) | 랜딩, 가격, 브랜드 페이지처럼 시각 연출이 큰 화면 |
화면 유형과 관계없이 세 카탈로그를 모두 봐요.
PRODUCT.md의 분야, 화면 모드(앱 화면, 랜딩, 문서), 정보 밀도, 어조, UI 언어로 순위를 매겨요."토스처럼", "넷플릭스처럼"처럼 브랜드를 지목하면 세 카탈로그 모두에서 그 브랜드를 찾고, 찾은 원문이 1위예요. Refero 분류 페이지에는 일부 스타일만 실리고 분류 이름이 실제 화면 성격과 다를 수 있어요(넷플릭스는 "에디토리얼" 분류에만 있어요). 그래서 분류에 없으면 웹 검색(
site:styles.refero.design <브랜드>)으로 찾아요. 같은 브랜드의 스타일이 여럿이면 모두 후보로 두고, 세 곳 모두 없으면 "카탈로그에 없음"이라고 알린 뒤 같은 분야 후보를 내요.후보마다 카탈로그 이름, 이유 한 줄, 미리 보기 주소를 붙여요. "카탈로그 없이 impeccable로 정하기"도 선택지에 넣어요. 대표 색은 원본을 쓸지 제품 색으로 바꿀지도 물어요.
고른 원문의 값은 그대로 두고, 이름은 제품명으로 바꿔요. 로고와 원래 브랜드 이름은 화면에 쓰지 않고, 전용 서체는 공개 서체로 바꿔요. 같은 업종이면 원래 브랜드와 헷갈리지 않도록 제품 색을 권해요.
자세히
새 작업과 좁은 개선
prokit-ui는 요청이 어느 쪽인지 먼저 정해요.
새 작업: 새 화면, 새 흐름, 리디자인처럼 화면 전체의 모양을 바꾸는 요청이에요. 브리프를 확정하기 전에는 코드를 쓰지 않아요.
좁은 개선: 기존 화면의 구성은 그대로 두고 간격, 문구, 상태 하나를 고치는 요청이에요. 브리프 없이 진행하고 대조표에
N/A: 좁은 개선(버튼 간격)처럼 적어요. 애매하면 새 작업으로 봐요.
지키는 규칙
모든 링크와 버튼이 동작해요: 실제 페이지나 실제 동작(모달, 드로어, 상태 바꾸기, 복사, 폼 제출 뒤 완료 화면)으로 이어져요. 404, "준비 중",
#만 걸린 링크는 두지 않아요.토큰만 써요: 색, 간격, 반경, 그림자는 토큰으로만 쓰고 색 코드(hex)나 임의 Tailwind 값(
bg-[#123456])을 새로 넣지 않아요.통과 기준: critique의 P0·P1은 해결하거나 사유를 적어요. audit 총점은 16/20 이상, 접근성 점수는 3/4 이상이에요(
.dev-cycle.json의ui.auditMin,ui.a11yMin). 못 미치면 완료로 보고하지 않고 더 다듬을지 물어요.편집 중 자동 검사: 프로젝트 루트에서
.agents/skills/impeccable/scripts/impeccable hooks on을 실행해 켜 두면(스킬 호출로 켜지 않아요) UI 파일을 고칠 때마다 detector가 결과를 알려 줘요.
이미지 그리기
그리는 길은 이 순서로 골라요.
에이전트 자체 이미지 도구(Codex
image_gen, Antigravitygenerate_image, Grok Buildimage_gen)OPENAI_API_KEY가 있으면 impeccablegenerate-image. 비용은 사용자의 OpenAI API 계정에 청구돼요Codex CLI가 ChatGPT로 로그인되어 있으면
gpt-image스킬. ChatGPT 요금제 사용량을 써요모두 없으면 배치도로 구성을 골라요. 사진 자리를 도형이나 이모지로 흉내 내지 않아요
키는 프로젝트나 작업 폴더의 .env에 두면 Claude Code 세션을 열 때 훅이 불러와요. 준비 방법은 비용과 키에 있어요.
실제 추천 예 (Uptrail 리디자인)
| 순위 | 스타일 | 추천 이유 |
|---|---|---|
| 1 | Default(새 탭) (Refero Styles) | 무광 검정 판에 대표 색 Signal Blue 하나만 써요. 초록과 빨강은 상태 신호로만 써서, 하루 종일 띄워 두는 모니터에서 인시던트(장애) 빨강이 가장 눈에 띄어요 |
| 2 | 리멤버(새 탭) (getdesign.kr) | 흰 바탕에 검정과 오렌지 한 점만 써요. "색이 보이면 곧 이상"이라는 규칙으로 이전 시안의 색 문제를 구조로 풀어요 |
| 3 | ClickHouse(새 탭) (awesome-design-md) | 검정 바탕, 전기 노랑, 72px 굵은 제목으로 인상이 가장 강해요. 노랑이 경고색과 헷갈릴 수 있어요 |
| 4 | 카탈로그 없이 impeccable로 정하기 | 스타일 세 가지를 새로 만들어 이미지 시안과 함께 보여 줘요 |
프리셋
이 흐름으로 만든 화면 프리셋 9개(랜딩페이지 4개, 앱 화면 5개, 모두 337페이지)를 프로킷 사이트에서 볼 수 있어요. 추천 순위, comp, 사이트맵은 에이전트가 낸 그대로이고, 고르기와 수정 요청은 사용자가 직접 했어요.
앱 화면 5개(고루, 핏슬롯, Uptrail, 하루공부, 올곧): 분야가 다른 서비스를 사이트맵의 모든 페이지까지 만들었어요. 올곧을 뺀 넷은 템플릿을 설치한 프로젝트에서
prokit-ui의 흐름을 그대로 따랐어요.이전 시안을 critique(디자인 리뷰)했어요.
카탈로그 3곳에서 스타일을 다시 추천받고, impeccable이 OpenAI 이미지로 그린 방향 comp(화면 방향 시안) 3장 중 하나를 골랐어요.
사이트맵을 쓰고, 페이지마다 브리프와 comp를 만들었어요.
서체, 이미지, 모션을 넣어 모든 페이지를 구현했어요. 모달, 툴팁, 햄버거 메뉴, 사이드바, 페이지 전환도 넣었어요.
critique와 polish(마무리 손질)를 거친 뒤 모든 링크와 버튼을 눌러 확인했어요.
올곧: 카탈로그 추천 대신 입시학원 사이트 한 곳을 실측한
DESIGN.md로 시작했어요. 첫 화면 comp 3장은 ChatGPT로 로그인한 Codex로 그렸고, 공개 페이지와 로그인 뒤 화면까지 203개(48종)를 만들었어요.랜딩페이지 4개(울림, 제철상자, PACECREW, AFTERGLOW): 랜딩페이지처럼 시각 연출이 큰 사이트예요. 첫 화면에서 시작해 요금, 상세, 로그인, 마이페이지, 고객센터, 약관까지 사이트맵의 모든 페이지를 같은 흐름으로 만들었어요. 울림, 제철상자, AFTERGLOW는 스타일 후보마다 첫 화면 comp를 한 장씩 그렸고, 그 comp를 보고 스타일과 구도를 한 번에 골랐어요. 서비스 이름과 첫 화면 문구는 비슷한 서비스를 조사해 후보를 받은 뒤 사용자가 골랐어요.
측정한 결과(페이지 수, critique 점수, 비용)는 검증 결과에 있어요.
